진저베어 재방문 후기와 오린지 첫 방문 후기를 적어볼까 한다. #진저베어 를 처음 방문했을 때는 평일 7시쯤 워크인, 운이 좋게도 웨이팅은 하지 않았다.
엄청 널널했다. 두 번째 방문때는 주말이었고 웨이팅이 엄청 많았다.
(테이블링은 월-금만 가능, 주말은 워크인 예약만 가능하다.) 하지만 테이크아웃을 할 예정이라 금방 입장했고 구매완료!
입구에는 이렇게 사자 석상이 맞이해준다. 매장 내부는 작진 않은 데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어서 좁게 느껴진다.
자리를 잡고 파이를 고르러 갔다. 접시에 직접 원하는 파이를 골라 담으면 된다.
혼자 파이를 담다 보니 느낀 단점은 접시가 너~무 무겁다. 접시도 무겁고 파이도 묵직하고 심지어 접시가 평평해서 미끄러진다.
(한 손으로 접시를 들고 다른 손으론 파이를 옮겨 담아야 하는 데 떨어트릴까 봐 조마조마했다. 휴) 나는 클래식 파이, 크리미치킨&머쉬룸파이, 갈릭 프레첼, 벨페퍼 스프를 구매했다.
포스터 아래에는 셀프 바가 있다. 여기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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