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을지로에 이어 압구정에도 생긴 금토일샴페인빠에 다녀왔다. 매장이 2층에 있어서 잘 봐야 한다.
걷다가 그냥 지나쳐버림,,,ㅎㅎ 눈이 와서 간판 상태가 ㅠㅜ 그렇지만 찍어봄 나,, 나름 무늬 같기도,,, 매장은 테이블, 바자리가 있다. 우리는 바자리로 예약을 해서 바자리로 안내를 받았다.
자리값은 1인당 만 원이었고 이용 시간은 2시간 25분이었다. 자리에 앉으면 보이는 인형이 너무 귀여웠다.
진짜 시선 강탈 오졌음 점점 해가 지면서 어두워지니까 조명이 확 살아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역시 분위기는 조명빨인가 샴페인과 메뉴를 주문하고 나서 구경을 하다 보니 하나둘씩 음식이 나왔다.
그리고 웰컴 푸드를 주시는 데 브루스게타 저게 진짜 맛있었다. 입맛이 확 살아나ㅠㅜ 우리는 fresh oyster, 소고기 100% 멘치카츠, 봉골레 국물 뇨키를 주문했다.
멘치카츠는 자르자마자 육즙이 미쳤고 봉골레도 국물 맛이 아주 좋았다. 다만 금방 식어서 아쉬웠고 해감이 덜 된 조개가 몇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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