จากคนๆนึงที่ไม่เคยคิดอะไร จากไม่มีใจและไม่เคยพูดสักที 짝콘콘능티마이크ㅓ이킷아라이 짝마이미짜이래마이크ㅓ이풋싹티 아무 생각도 없던 사람에서 마음도 없고 아무 말도 없던 한 사람에서 ไม่ค่อยสนิท อย่างมากก็แค่เป็นพี่ 마이커이싸닛 양막꺼캐뻰피 별로 친하지도 않고 기껏해야 그냥 선배일 뿐이었는데 ที่คิดลึก ลึกจนเกินที่จะเอ่ย 티킷륵 륵쫀끄ㅓㄴ티짜으ㅓ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이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 됐어 และเขาคงไม่กล้าเปิดเผย ทั้งๆที่เคยพยายามทุกที 래카우콩마이끌라쁘ㅓㅅ프ㅓ이 탕탕티크ㅓ이파야얌툭티 항상 노력했지만 그 사람은 드러낼 엄두가 안 났을 거야 เขาคิดลึก ลึกจนล้นใจที่มี จนร้องเป็นเพลงๆนี้ 카우킷륵 륵쫀론짜이티미 쫀렁뻰플렝플렝니 그 사람은 깊이 생각해 마음에 넘쳐날 정도로 이 노래를 부를 정도로 깊이 บอกสิ่งที่มีข้า...
원문 링크 : คิดลึก - Boyd Kosiya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