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예요:) 인터넷 기사를 검색하다가 은둔 청소년과 학교폭력에 대한 기사를 접하게 되었어요. 요즘 청년들의 은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청년센터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은둔청년에 대한 심리적 지원이 높아지고 있는데 청소년의 은둔도 높아지고 있어요.
은둔형 외톨이 [6개월 이상 사회에서 고립된 채 인간관계를 갖지 않고 방 안에 틀혀박혀 살아가는 사람] 학업 · 관계 · 구직에서 실패를 경험한 뒤 은둔을 선택한 청년이 많다는 사실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만 청소년도 많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아요. 은둔을 선택한 청소년은 20살이 넘어 성인이 돼도 비슷한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높아서 지원책이 필요합니다.
zohre_nemati, 출처 Unsplash 2023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고립·은둔청년 : 전체 청년인구의 5% (54만명) 서울시 고립·은둔청년 : 전체의 4.5% (13만명) 고립·은둔청소년 (13세~18세) : 14만명으로 추정 응답자 4명 중 1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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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심리칼럼] 학교폭력과 가정환경으로 은둔 청(소)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