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얼굴로서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주시하는 것이며, 따라서 그분의 영이 우리의 영을 변화시키는 동안 거기에 붙들려 있는 것이다. 이것이 완전한 순응이 완전한 자유에 이르는 단 하나의 유일한 경우이다.
따라서 발달의 영적 축을 따라 자신의 참여를 강화시킬 떄, 그 사람의 자유는 세상과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점점 고양되고 강력해진다. 헬렌과 루시의 사례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이 패턴은 창조된 질서에 대한 우리의 참여를 더 심화시킨다.
이것은 단순하고 직선적인 문제가 아니다. 출생의 순간부터 인간 영의 역설적인 외부중심성과 대조되어 활동하는 영향력들이 있다.
사실상, 이 힘들은 결국 성령 안에서 삶의 유지하려는 인간의 노력에 대항하여 우세할 것이다. 나는 이미 성령과 하나님의 형상에 관한 논의에 함축된 원죄의 주제를 시사적으로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이것은 이제 앞으로의 논의를 위해 직접 소개되어야 할 것 같다. 죄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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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상담실] 죄의 기원 : 실존과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