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술치료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 이야기

 미술치료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 이야기

미술 치료가 아닌 치유하는 미술 그냥 미술 치료라고 쓰면 될 것을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 이야기라고 하는 것은 '치료'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일반 대중에는 미술치료라는 말이 익숙하고 미술치료사라는 직업이 더 와닿을 수밖에 없음에 나는 미술치료사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나의 미술치료의 시작 제가 미술치료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자원봉사가 인연이었습니다. 한국의 미술치료는 1990년대에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하였고 제가 S 정신병원과 K 정신병원에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2000년대가 됩니다.

그때의 미술 치료는 단지 서양화를 전공했다는 것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일이었고 전문적으로 인정받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잘 몰랐던 정신 병동의 환자들을 만나며 저 역시도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의 일을 적으면 안 되기에 생략하겠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며 많이 배우고 싶어서 이제 막 시작한 미술치료 세미나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세미나...

# 미술치료 # 미술치료시작 # 미술치료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