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비닐과 흙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주변 밭들과 달리 저의 텃밭 정원은 온통 푸릅니다. 텃밭을 시작한지 만 3년이 되어갑니다.
첫해의 시작은 이랬답니다. ️ ️ https://m.blog.naver.com/countdays120/222429078118 텃밭과 꽃밭의 장마대비 배수로 만들기 올해 처음 텃밭과 꽃밭을 가꾸게 되면서 모든 것이 처음입니다.
첫 장마를 경험하면서 어느곳이 낮으며 어... m.blog.naver.com 해마다 4월이면 청보리가 익어가고 삼색버드나무가 가장 아름다워집니다. 지난 겨울은 작년여름의 홍수를 겪으면서 알게된 배수가 안되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공을 들였지요.
배수로는 더 넓고 깊게 파고 밭은 흙을 더 돋우었습니다. 경계부분은 돌을 쌓아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했고요.
비가 오면 잘 관찰해봐야해요. 막히는 곳은 없는지 어디에 물이 고이는지..
통로에 물웅덩이가 생긴곳은 다시 평탄하게 만들어주고 물이 잘 흐르도록 완만한 경사를 주었습니다. 3년여의 ...
#
꽃밭만드는과정
#
배수로파기
#
정원만들기
#
텃밭만드는과정
#
텃밭정원
원문 링크 : 4월의 텃밭정원(꽃밭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