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가장 여린 것 가장 작은 것 이름만 불러도 눈물겨운 것" <작은이름 하나라도> 이기철 가을은 구근을 심는 계절입니다. 추식구근을 심는일은 봄을 기다린다는 뜻이예요.
언 땅에서 튤립 순이 올라오는 것을 본적 있나요? 올 겨울을 못 넘길 것 같았던 할머니에게 정원의 무스카리는 희망이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countdays120/222237576452 "무스카리라는 꽃이예요."
(레이첼 레멘, 할아버지의 기도) 주고 싶은것이 있어 왔다는 할머니는 손가방에서 마분지로 싼 것을 꺼내주었습니다. 네송이의 작은 보라색 ... m.blog.naver.com 마지막 날개짓을 하는 애처로운 나비를 보았습니다.
연못에 빠진 나비를 조심스럽게 꺼내어 풀숲에 놓아주었지요. 몇번의 날개짓을 끝으로 나비는 더이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사랑스런 숲고양이' 까미'가 찾아왔군요. 언제 올지도 모를 주인?
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까미는 어디에선가 언제나 저의 밭을 바라보고 있었...
원문 링크 : 작은 것들에 이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