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휴가 같던 가을휴가로 다녀온 강원도 2박 3일의 여행 이번 여행에서 새로운 동물을 보여주고자 숙소인 강릉 탑스텐에서 꼬불꼬불 산을 올라 한 시간가량 운전해서 온 대관령양떼목장 18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양 구경 대관령양떼목장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대관령양떼목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릉 금진 해변에서 약 한 시간 거리 산을 넘어올라 가는 꼬불꼬불 길이라 멀미가 있거나 아기가 있는 경우엔 IC를 통해 돌아오는 것을 추천함 양떼목장은 하늘목장과는 달리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입구로 되어 있어요 저희는 검색을 하지 않고 그냥 와서 유모차를 끌고 올라갔는데.... 놓고 걸어가세요 경사가 심해 끌고 가는 것도 너무 힘들어요 차라리 안아주는 게 덜 힘들어요, 진짜 죽어요 입장료는 성인 9천 원, 36개월 미만 무료 규모 대비 입장료는 조금 비싸다고 보네요 그래도 온 김에 양 구경은 해야 하니까~ 매표소 뒤편으로부터 보이는 언덕과 함...
원문 링크 : 대관령양떼목장, 18개월 아기와 입장료 건초 먹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