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디스클로저(Closing Disclosure; CD) 3줄 요약 비용 비교: 초기 견적(LE)과 최종 명세서(CD)를 대조하여, 부당하게 늘어난 ‘숨은 비용’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3일 대기: CD 서명 후에는 바이어가 최종 조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강제된 ‘3일의 쿨링오프(Cooling-off)’를 거쳐야 합니다. 이메일로 CD를 받는 즉시 ‘수령 서명’을 완료해야 3일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며, 늦어질 경우 이사 날짜가 밀릴 수 있습니다.
이제 렌더는 마지막 서류 하나를 발송합니다. 바로 클로징 디스클로저(Closing Disclosure, CD)입니다.
“처음에 받았던 론 에스티메이트(LE)랑 이자율이 왜 다르죠?”, “빨리 이사 가고 싶은데, 왜 3일을 무조건 기다려야 하나요?”
검색창에 이런 질문을 입력하셨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오늘은 서명하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LE와 CD의 결정적 차이’와, 바이어를 보호하기 위해 법으로 강제된 ‘3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