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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한 날들 . 허니문하우스 in 제주

 cozy한 날들 . 허니문하우스 in 제주

cozy한 날들 . 허니문하우스 in 제주 너무나도 가보고 싶었던 곳을 가게 되면 오히려 사진을 많이 남기지 않게 되는 아이러니 - '나무가 드높고 푸르르다'라는 말은 허니문하우스에 있는 나무들을 보고 쓰는 말인가봐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아, 이거면 됐지- 만족이 쉬웠던 날 바다내음과 함께 마시는 따뜻한 라떼 한 잔이면 되는 날!

그런 날이었더라구요 이날은 제주도를 가게 되면 허니문하우스를 꼬옥 방문할거야 하곤 소원을 말했던 게 이루어진 날이었어요 :) 시선에서부터 황홀감이 느껴지지 않나요오? 누군가에겐 소박한 소원이 누군가에겐 이루기 힘든 절실한 소원이기도 한데요!

그런 아이러니함을 가진 인생이지만!! 모두들 보고싶은 걸 더 많이 보며 살아가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아!

cozy한날들 . 잇님들의 금요일 저녁이 평안하시길 바랄게요오!

사진, 글 | cozyonaday 사진 및 컨텐츠 2차 가공 & 무단 사용 금지합니다 허니문하우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228-13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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