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26일 특히 추성훈이 약 2년 만에 링에 복귀해 격투기,UFC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추성훈 선수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대회에서 유도 81kg 금메달을 획득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솔직히 우리는 사랑이 아빠로 잘 알고 있으나 그는 지금은 격투기 선수인데요. 2004년에 종합격투기로 전향했습니다.
지난 2020년에는 원챔피언십에서 세리프 모하메드를 상대로 1라운드 KO승을 거뒀으나 부상으로 인해 오랜 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2년 만에 복귀전을 갖게 되는데 3월 26일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원X 에서 원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 아오키 신야와 맞대결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유도 최강자 출신으로 종합격투기 전향 후에도 한동안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던 추성훈 선수는 미들급 세계 10위 안에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닙니다. 나이를 볼 때 이젠 은퇴에 가까운 시점이라고 봐도 됩니다.
아오키는 2007년 부터 2010년까지 라이트급...
원문 링크 : 원챔피언십 원엑스 추성훈 VS 신야 아오키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