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AST 수치 : 간수치 정상범위 낮추는법 < 수미지 건강노트 > 간수치 정상범위를 넘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면 주로 AST ALT 수치가 높은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다행히도 우리 몸에서 간은 재생 능력이 뛰어난 장기이기 때문에 간 섬유화가 진행되기 전에 발견했다면 몇 가지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ALT AST 수치 : 간수치 정상범위 낯추는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ALT 수치, AST 수치란 무엇일까?
ALT(알라닌 아미노전달효소)와 AST(아스파테이트 아미노전달효소)는 간세포 내 존재하는 효소입니다. ALT는 GPT수치라고도 불리는데요.
간세포에 가장 많이 분포하는 효소로 간기능 저하 시 ALT 수치가 직접적으로 반영하죠. 간세포가 파괴되면 혈액으로 나와 혈중 농도가 높아지거든요.
AST는 간 외에도 심장, 근육 등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AST 수치가 높으면 간 손상뿐 아니라 다른 장기의 질환도 관련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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