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머리를 말릴 때마다 손목이 먼저 지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볍고 길쭉한 모양의 드라이어를 하나 써보게 되더라고요.
이름은 길지만, 한마디로 슬림한 형태의 바람 기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세요 아래 버튼 누르면 바로 핵심 나옵니다.
네이버 최저가 클릭 에어메이드 헤어 에센스 드라이어 BLDC 드라이기 슈퍼글로닉 1600S : 에어메이드 [에어메이드] 기분 좋은 바람을 만드는 곳 naver.me 처음 손에 쥐었을 때 느낌 처음엔 욕실 선반 옆에 두고 바로 꺼내 들게 되더라고요. 사실 바람 세기만 적당하면 다 비슷할 줄 알았어요.
손잡이가 가늘게 빠진 편이라 잡는 감이 달랐습니다. 전원을 누르고 머리부터 천천히 훑듯이 말려봤어요.
바람이 한곳에만 뭉치지 않고 퍼지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두피가 뜨겁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몇 분 지나니 손목이 덜 뻐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소리도 거슬릴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무난했어요.
며칠 써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