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경량철골 공장 500평 기초부터 마감까지 공정표 현장에 첫발을 들였을 때, 흙냄새와 기계 소리가 섞여 있었다. 줄자를 꺼내 바닥을 두 번 잰 뒤 도면과 비교해 미세한 차이를 적었다.
작업복 주머니에 연필을 꽂아두고 통화로 자재 납기 조율을 마쳤다. 손끝에 남는 콘크리트의 차가운 감촉이 기억에 남는다.
#이천#경량철골 #이천#경량철골 #이천#경량철골 기본 구조 이해 이천 경량철골 공장 500평 기초부터 마감까지 공정표를 떠올리면 먼저 구조 판단부터 시작한다. 나는 현장에서 콘크리트 기초인지 철골 앙카 규격인지 다시 확인했다.
줄자로 파일 위치를 체크하고 레이저로 레벨을 맞췄다. 도면상 기초 폭 600mm표기가 있었지만 실측하니 평면상 경사가 있어 앵글 위치를 20mm 보정했다.
개인적으로 철골 접합부에서 나는 금속 냄새를 체감했고, 작업자 손목의 피로도도 보였다. 자재 적치 공간을 확보하려고 트럭에서 내릴 때 먼지가 얼굴에 붙었다.
점심 후에 다시 도면을 꺼내 치수를 재확인했다....
원문 링크 : 이천 경량철골 공장 500평 기초부터 핵심만 쏙쏙 완벽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