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하나 올리면 전기설비는 대충 잡아도 되지 않을까?” 이런 질문, 현장에서는 정말 자주 나옵니다.
저도 처음엔 자재값만 확인하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용인에서 원룸건축을 준비하면 전기 쪽이 생각보다 변수가 많더라고요. 특히 처인구 원삼면·백암면처럼 공사판이 커지고 숙소 수요가 커진 곳은 분위기가 빠르게 달아올라요.
주변에서는 원룸 월세가 80만~100만원대까지 이야기될 정도라서, “빨리 지어야 하나?” 마음이 급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급할수록 총예산 구조부터 차분히 잡아야 합니다. 전기설비는 한 번 마감하면 다시 손보기 어렵거든요.
평당건축비와 전기설비의 관계 용인 전기설비 비용 원룸건축에서 자주 헷갈리는 게 “평당 건축비”의 범위입니다. 평당 건축비란 보통 1평 기준으로 들어가는 공사비를 말하지만, 어떤 사람은 건축면적 기준으로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연면적 기준으로 말해요.
여기에 부대비용을 포함하느냐도 제각각이라서, 같은 숫자를 들어도 실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