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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 “1000만 관객 공약”…아무나 하나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 “1000만 관객 공약”…아무나 하나

“천만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그런데 지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이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진짜 천만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이쯤 되니 사람들의 관심은 한 곳으로 쏠리죠. 장항준 감독이 예전에 던졌던 ‘1000만 공약’…이거, 지킬 것인가?

장항준 ‘1000만 관객 공약’ 내용, 무엇이었나 장항준 감독은 라디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배텐)’**에 출연해, “천만이 되면”을 전제로 꽤 파격적인 공약을 언급했습니다. 핵심은 아래 3종 세트였습니다.

전화번호 변경 개명 성형 그리고 “귀화도 생각 중”이라는 멘트까지 말 그대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진 공약인데, 관객 수가 현실이 되면서 밈처럼 확 번졌습니다. 지금 관객 수 분위기: “천만, 진짜 가시권” 기사 기준으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 만에 900만을 넘겼고, 일일 관객 수 최고 기록도 경신했다고 전해집니다.

또 다른 보도에선 누적 921만 명대까지 언급되며, 천만까지 약 7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