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경량철골 근생 100평 착공 전 확인할 공정 체크 현장 서랍에서 도면을 펼치며 다시 한 번 본 면적을 확인했다. 줄자로 외벽을 체크하니 숫자가 도면값과 미세하게 어긋났다.
오늘은 용인 경량철골 근생 100평 현장을 중심으로 착공 전 공정과 비용을 체감 위주로 적는다. 도면·실측·자재·공기까지 한 줄씩.
용인 경량철골 개념 아침에 레이저거리측정기로 외곽을 찍었다가 줄자로 한 번 더 잡았다; 체감상 100평이란 말이 무겁게 다가왔다. 100평은 도면상 330.58(계산:100×3.305785=330.5785)으로 표시되어 있고, 현장 실측은 코너 쪽 10cm가량 줄어든 감이 있어 도면과 실측 차이를 도장칠 전 꼭 확인했다고 건축주에게 전화로 알렸다. 현장에서 자재 적치 공간을 확보하는 동선과 장비 진입을 상상하면서, 경량철골은 판넬·볼트 중심이라 자재 반입이 촘촘한 편이라는 체감이 들었다.
골조 조립이 빠르고 공기가 짧다는 말을 메모장에 적었고, 실내 층고와 지붕 낙차를 재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