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량철골 공장 자재 반입과 공정 연결법을 현장에서 직접 겪은 기록을 적습니다. 아침에 줄자와 도면을 다시 맞춰보고 자재 위치를 표시하던 장면이 먼저 떠오릅니다.
가정 기준으로 경량철골 공장, 평수는 100평으로 계산하였고 필요한 비용 범위와 공기, 자재 반입 동선을 본문에서 차례로 풀어냅니다. 경기도 경량철골 공장 기본 구조 현장에 도착하면 먼저 레이저 거리측정기로 가로와 세로를 찍습니다.
저는 가로 10미터, 세로 33.06미터를 확인했다는 메모를 도면에 적었습니다; 실제 면적은 100평은 330.58로 계산되어서 도면 수치와 실측이 일치하는지 재확인했습니다. 줄자를 들고 기초 모서리를 세 번 재는 동안 먼지가 코에 들어왔고, 콘크리트 냄새가 코끝을 찔렀습니다.
경량철골 골조는 건식 공정이므로 현장 적재 공간과 장비 진입로 확보가 공사 시작 전 핵심입니다. 건축주가 와서 층고를 묻길래 제가 현장 체감으로 6m 이상이면 장비 회전과 판넬 반입이 수월하다고 답했습니다.
점심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