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전기공사 순서 현장 리포트 현장에 첫 발을 들였을 때 손에 쥔 줄자가 체감 면적을 먼저 말해줬다. 도면상 25평과 실측 감각이 주는 미세한 차이를 확인하며 전기공사 순서를 정리했다.
콘크리트 냄새가 남아있던 오전, 건축주와 통화하면서 예산 감각을 맞췄다. 사다리 차량이 좁은 골목을 지나가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
단독주택 전기공사 기본 줄자로 외벽부터 내부까지 가로세로를 하나씩 확인했다. 가정 기준으로 25평을 적용했다면 25평은 25 × 3.305785 = 82.64이고, 도면상의 숫자와 실측 오차를 현장에서 1회 더 체크했다.
전기 분전반 위치와 계단실 배선 경로를 도면과 대조하며 손으로 콘센트 높이를 표시했다. 나는 항상 분진이 심한 현장일수록 전선 트레이 우선 배치로 시작한다는 감을 갖고 있다.
단독주택 전기공사 현장감 아침 미팅에서 건축주가 망설이는 표정을 여러 번 봤다. 콘센트 수와 조명 종류에 따라 평당단가의 체감이 달라진다는 말을 수차례 했다.
작업자들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