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국수 맛집 블루누들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치앙마이 국수 맛집 블루 누들. 피크 시간대에는 자리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는 조식을 간단히 먹은 후 오전 10시경에 블루 누들 식당으로 향했다.
영업시간 9 AM ~ 6 PM 음식가격 70 ~ 90 바트 구글평점 4.3점 우리가 머문 유님만 호텔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우리는 단체로 이동하기 위해 태국의 툭툭이 썽태우를 그랩으로 불렀다. 새빨간 썽태우가 맘에 들어서 단체 기념 사진도 찰칵~ 사실, 그랩 예약을 리셉션 직원이 도와줬는데 목적지 지정을 잘못해서 다른 국수집에 도착ㅠ 우리는 다시 썽태우를 부르고 무사히 블루누들에 도착했다.
메뉴 한국인들 입맛에 잘 맞는 갈비국수. 메뉴판에서 8번과 9번이 베스트 셀러이다. 8번 국수는 소고기 수육 고기가 올려져 있고, 9번은 생고기를 육수에 바로 데워서 나오는 형태이다.
국수 굵기는 3가지로 취향껏 선택하면 된다. 스몰 사이즈가 양이 작다는 리뷰를 많이 보았는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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