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기출보카 Day 11 신제품 출시 단어들을 계속 보다 보니 묘한 오기가 생긴다. "왜 아직도 모르는 게 이렇게 많지?"
한국 사람이라면 몇 년씩 영어를 공부하는데, 기본 단어라면서도 처음 보는 느낌이다. 이제는 억지로 외우는 방식은 나의 두뇌 용량과 맞지 않는다.
삶의 우선순위도 영어보다는 일이 먼저니까. 언젠가 영어로 건축책을 읽으려면,,,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다. ^^ 10년이면 되겠지.
천천히, 가랑비에 옷 젖듯 조금씩 익숙해지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학습순서는 제시단어를 쓱 보며 눈이 익숙해지게 하고, 영어 이야기를 읽어보시라.
이때 음성파일도 같이 병행하면 좋다. 영어와 한글이 섞여 있는 이야기로 조금 머리를 쉬어주고 단어를 옥스퍼드 영영사전으로 익숙해지자...
(무한반복해야 익숙해질 듯 ^^) 오늘 DAY11의 해커스 토익 기출보카의 제시단어 research, devise, revolutionary, innovative, feature,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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