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그냥 쓰는 일기 - 유튜브?

 그냥 쓰는 일기 - 유튜브?

나는 유튜브를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게 되었다.

이 재밌는 것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 싶을 정도로 요즘에는 유튜브에 푹 빠져있다.

지금도 내 옆에는 태블릿에 유튜브가 돌아가고 있다. 아는 형님 하이라이트.

유튜브라는 콘텐츠를 알았던 건 꽤 오래전이다. 그때는 저런 것을 왜 볼까?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주변에 친구들은 핸드폰을 손에 들고 하루 종일 집중하고 있다.

저게 뭐가 재밌다고... 흡연할 때도 보고, 밥 먹을 때도 보고, 술 마실 때도 보고, 걸어갈 때도 보고, 대화할 때도 보고, 화장실에서도 보고, 심지어 운전할 때도 보더라...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는 절대로 저러지 말아야지...

아니 유튜브라는 것을 아예 볼 생각도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주변에서 무슨 무슨 유튜브 봤어?

라고 물어봐도 내 반응은 시큰둥이었다. 그때는 유튜브가 무슨 아프리카 방송 같은 것으로 생각해서 별풍선 빵빵 쏘는 그런 것인 줄 알았다.

그러다가 대략 1년 전쯤, 예전에 ...

# 그냥쓰는글 # 그냥쓰는일기 #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