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얼마 전 있었던 자만심과 자긍심 사이에서 이불킥을 했던 모지란 배불뚝이 아재의 경험담이다. (얼쑤~) 며칠 전 내 블로그의 지수를 판별 받은 적이 있다.
유료로 판별 받은 것은 아니고, 내가 글감을 받아서 쓰고 있는 마케팅 대행업체에서 그들의 회원을 상대로 대대적인 블로그 점검을 위하여 진행한 행사였다. 사실 마케팅 대행 업체에서 글감(맛집이나 제품 등등)을 받아 포스팅을 하면 블로그 지수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익형 블로그를 위해 꿈을 키워나가는 사람에게는(특히 나는) 글감을 찾는 일 역시 상당한 곤욕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아무리 기자단(업체가 제공하는 사진과 가이드라인을 받고 포스팅하는 일)이라고 해도 기자단처럼 보이지 않으려 정성스레 포스팅을 한다.
(그래도 거짓말은 안된단 말씀.) 수익형 블로그를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 블로그 지수는 아주 중요하니까...
arnelhasanovic, 출처 Unsplash 업체에서 제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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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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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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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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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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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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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