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오사카 여행을 다녀오면서 느낀 점은 '오사카 여행은 정보 정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거였어요. 오사카 시내만 돌아다닐 때도 우메다, 난바처럼 지역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교토·고베·나라까지 이동하려니 검색만으로는 일정이 계속 꼬이더라고요.
여행을 준비할 때 지역별 정보, 이동 동선, 테마별 여행지를 한 번에 정리해 줄 가이드북이 꼭 필요했고, 그때 선택한 책이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교토.고베.나라(2026-2027)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교토.고베.나라(2026-2027) 입니다. 책을 처음 받아보고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총 846페이지라는 압도적인 분량이었어요.
백과사전 같은 두께로 이 한 권만 보면 필요한 정보를 다 마스터할 거 같았어요 ㅎㅎ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교토.고베.나라(2026-2027) Previous image Next image 교토 청수사, 산넨자카, 니넨자카 작년에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갔을 때 구경하기 좋았지만 많이 걸어야 돼서 힘들더라고요 체력을 아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