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가는 건 세월 뿐인 듯 합니다.
지금도 저는 저의 옛 청춘시절만 떠오르는데, 어느 새 큰 아들이 군대 갈 나이가 되었으니 참으로 시원섭섭하였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지금까지 딱히 좋은 추억과 좋은 일들을 그렇게 많이 남겨주지 못했던게 너무 아쉽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드는 건 왜 일까요?
사람이 그렇고, 인생이 그렇듯, 후회와 반성의 연속이겠지요~~~^^;;;전라북도에 위치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5주간의 신병훈련을 마치고 수료식(5월 15일)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주중이라 회사에는 휴가를 쭈~~욱 내고 겸..........
하늘구름길캠핑장을 가다~! / 부제 : 큰 아들 군입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