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데일리] 말뿐인 아동 성착취물 '무관용 원칙'...n차 가해 손놓는 플렛폼

 [이데일리] 말뿐인 아동 성착취물 '무관용 원칙'...n차 가해 손놓는 플렛폼

우리나라 네티즌이 많이 사용하는 해외 플랫폼은 페이스북, 인스타크램, 핀터레스트, 트위터, 텀블러, 텔레그램, 유튜브 등등이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핀터레스트 등은 음란물 관리가 비교적 잘되고 있어 큰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트위터, 텀블러, 텔레그램이다. 특히 n번방 사건 이후, 텔레그램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 훨씬 이전부터 트위터, 텀블러가 문제 였고, 현재도 진행형이다.

위 이미지에서 처럼 해외 플랫폼 유통 성착취물의 자율 삭제는 30% 수준이라고 한다. 코드네임제로 생각으로 자율 삭제가 30% 수준인 가장 큰 이유는 자체 모니터링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나마 다행인..........

[이데일리] 말뿐인 아동 성착취물 '무관용 원칙'...n차 가해 손놓는 플렛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