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9일, 어제 넷플릭스에서 사이버지옥(n번방을 무너뜨려라)을 보았다. 기자, 경찰, 변호사, 화이트 해커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와서 박사방, n번방이 최초로 어떻게 알려지게 되었고, 또 어떻게 보도가 되고, 어떻게 수사를 했으며, 마지막으로 어떻게 잡았는지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였다.
아직 안 본 사람이 있다면 한 번 보기를 바란다. 기자들이 얼마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경찰들이 조주빈, 문형욱을 잡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알 수 있다.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것은 그들의 노력과 희생이 헛된 수고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열심히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말하고 싶다.
사이버 지옥 엔딩 장면에서 자막으로 현재도 n번방 피해자들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다크웹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근데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다크웹이 아니더라도 너무나 쉽게 피해자들의 얼굴과 실명이 노출이 되어 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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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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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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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장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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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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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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