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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신문]지우고 지워도 살아나는 디지털성범죄...국외 유포 무방비

 [한겨례신문]지우고 지워도 살아나는 디지털성범죄...국외 유포 무방비

지워도 지워도 살아나는 디지털성범죄..해외 유포 무방비 삭제 작업해도 계속 해외 사이트 등에서 발견 "수사기관이 사전 차단 적극 나서야" 디지털 게시물을 삭제해주는 업체를 운영하는 이아무개씨는 지난 5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로부터 성착취물 삭제 의뢰를 받았다. 피해자는 이씨에게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물이 해외 음란사이트에 유포됐는데 이를 삭제를 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

이씨가 상황파악을 위해 구글에 특정 키워드를 넣고 검색을 해보니 피해자뿐만 아니라 해외사이트 5곳에서 한국인 여성 10여명의 성착취물 영상과 사진이 버젓이 올라와 있었다. 이씨는 피해자 요청으로 성착취물 삭제 작업을 진행해도 비교적 제재가 덜한 해외사이트 등을 통해 재유포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

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549773 지우고 지워도 살아나는 디지털 성범죄물…국외 유...

# 디지털성범죄 # 디지털성범죄지원센터 # 성착취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