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쉽게 볼 수 있는 키워드 " 노예놀이" " 디지털그루밍" 은 트워터나 텀블러, 텔레그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경기도 안산시 광덕중학교(1~3학년)에서 실시한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내용의 일부를 간략히 소개합니다.
노예놀이, 디지털그루밍은 두 사람이 랜덤채팅에서 만나, 라인이나 카톡 등을 통해 각각 주인과 노예로 역할 정하고 주인이 시키면 무조건 적으로 복종하는 것으로 성적인 행위부터 가학적이고 엽기적인 신체 훼손 행위까지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놀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해당 행위 영상이나 사진등을 인터넷상에 유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른 이들과 손 쉽게 공유를 하면서 2차 3차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10대 청소년을 비롯하여, 초등학생까지 이런 디지털성범죄에 가담하게 되어, 때로는 가해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피해자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제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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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경기도 안산 광덕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