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사건이 일어난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n번방 피해자들의 성착취물들이 공유되고 있다는 현실에 답답함을 느낀다. 3년전, 2년전만해도 국가기관 및 여성단체에서는 n번방 피해자들을 위한 다방면의 지원이 있을 것처럼 말은 했지만 정착 피해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성착취물의 공유는 아직도 인터넷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제발 다크웹, 다크웹 하지말고, 일반인들이 성인인증만 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부터 차단을 하기 바란다. n번방 피해자와 직접상담을 하면서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일반인들 또는 지인들이 볼까봐 걱정을 하는 것이다. 제발 이런 것부터 삭제해 주길 바란다.
말만 거창한 정치인이나 정치인과 별반 다르지 않은 단체나 개인들 진짜 입을 꿰매고 싶다. 지금부터 설명하는 것은 디지털장의사 일을 하면서 내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는 작업중에 하나를 소개해 보려 한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일반인도 꼭 n번방 피해자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니더라도 누가 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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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n번방 3년, 아직도 공유되는 n번방 피해자의 성착취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