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 생각을 해보며 공통점을 찾아봤음 맛있는 식사를 한다 책을 읽다 좋아하는 문구를 발견한다 좋아하는 향을 맡는다 샤워를 한다 갖고 싶던 물건을 갖는다 좋아하는 멜로디를 부른다 다 내가 주체적으로 감각에 집중을 하는 순간이라는 점에서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감각에 집중을 하면 그 순간에 느꼈던 감정이 뇌게 각인돼서 언제든 그 순간을 꺼내볼 수 있는 느낌이 듦 좋은 도파민이란 내가 행위를 할 때 주체적으로 하며 감각들에 집중하는 순간을 느낄 때 분비되는 것 아닐까?
이에 비해 좀 안 좋은 도파민이라고 불리는 릴스, 숏츠 콘텐츠 들은 즐기고 난 후에 조금 공허한 느낌이 드는데 이는 내가 그 콘텐츠를 즐기고 난 후에 여운이 남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릴스를 보며 집중을 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그 기억이 각인이 안됨 (= 휘발성) -> 공허함이 생김.
수동적인 감각 수용이라고 표현하면 딱 알맞을 것 같음 술에 대해서도 비슷한 것 같음. 감각이 흐릿해져 리스나...
원문 링크 : 행복해지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