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전체적인 웹사이트의 방향성과 뼈대를 잡기 위한 '레퍼런스 사이트'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숲)을 결정했다면, 이제는 그 숲을 채울 구체적인 나무들, 즉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들을 수집할 차례입니다.
웹디자인의 완성도는 결국 폰트, 컬러, 그리고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인터랙션)에서 판가름 납니다. 오늘은 실무 기획자와 디자이너들이 웹사이트의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매일 접속하는 필수 리소스 사이트들을 카테고리별로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컬러(Color) 레퍼런스 사이트 브랜드의 분위기를 가장 먼저 전달하는 것은 바로 '색상'입니다. 배색이 막막할 때 활용하기 좋은 사이트들입니다.
쿨러스 (Coolors) https://coolors.co/ 디자이너들의 영원한 단짝입니다. 스페이스바를 누를 때마다 트렌디하고 조화로운 5가지 색상 팔레트가 무한으로 생성됩니다.
마음에 드는 색상은 고정(Lock)해 두고 나머지 색상만 바꿀 수 있어서, 브랜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