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자고 일어나서 2일차 시작! 오늘은 아침먹구 바로 마카오 당일치기를 다녀올꺼예요 여행와서 두나라 경험 너무 짜릿하잖아 란퐁유엔 홍콩은 차찬탱이라고 차와 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식당이 많음 현지인들이 아침식사로 즐겨먹는 유명한 토스트 맛집 란퐁유엔에 다녀왔어요!
밀크티는 말해뭐해 존맛이고 토스트는 시럽 들이부어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제대로 걸릴 것 같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고 마냥 달지만 않아서 맛있었음!!!! 베이크하우스 킥킥 드디어 성공 오전에 왔더니 웨이팅 없더라구요~ 바로 사서 길빵해주고 이따 페리에서도 먹어줄려고 넉넉히 샀음 빠짝한게 너무 맛있긴한데 그냥 맛있음...
막 이거먹으러 홍콩간다는 아님ㅎㅎ 홍콩 마카오 페리터미널 미리 예약해둔 페리 시간에 맞춰 트램타고 윗쪽 동네로 와주었어요! 살짝 헤맬 수 있으니 미리와서 페리 타시는거 추천!
자리는 랜덤으로 배정되는데 페리가 엄청 크고 자리도 여유롭고 편해서 좋았어요! 오랜만에 배타니까 넘 재밌잖아ㅎㅎ 원래 멀미를 안해서 이런건 ...
원문 링크 : 홍콩 마카오 여자 혼자 당일치기 2일차(란퐁유엔, 베이크하우스, 페리타기, 리스보아호텔 무료 셔틀버스, 세나도광장, 성도미니크성당, 몬테요새, 성바오르성당, 윙치케이, 북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