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반하다'에서 이든이의 성장 기록 남기기! 우연히 방문하게 된 광교에 위치한 사진관!
'사진 반하다' '사진 반하다’ 에 21개월 된 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아들의 첫 증명사진 촬영이라 조금 걱정도 됐지만, 결과는?
완전 대만족! 사진관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깔끔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
이건 뭔가 사진도 잘 나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더라고요. 사진관 사장님이 두 아이의 아빠라 그런지 아이 다루는 스킬이 장난 아니었어요.
처음엔 낯선 환경에 살짝 쭈뼛하던 아들도 사장님의 환영과 장난에 금방 적응! 순식간에 사진관을 자기 운동장 삼아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결정적인 순간, 증명사진 촬영! 아들의 해맑은 표정이 그대로 담긴 결과물을 보는 순간, “역시 사진맛집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증명사진맛집, 아기사진맛집, 사진맛집 타이틀 세 개 다 거뜬히 가져갈 수준!
아이와 함께 추억도 만들고, 예쁜 사진도 남기고 싶다면, 여러분도 꼭 방문해 보세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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