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의 알림장이 기다려지는 '키즈노트' 저희 부부는 매일 오후 3~4시가 되기를 기다린답니다. 그 이유는 이든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알림장을 3~4시쯤에 올려주거든요.ㅋㅋㅋ 3~4시만 되면 저희 부부는 일하다가 오매불망 스마트폰을 붙들고 언제 오나 기다린답니다.
할머니가 이든이를 4시에 하원 시키지만... 맞벌이 부부인 저희는 이든이의 일과를 '키즈노트' 알림장으로 접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4시에 알림장이 올라왔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키즈노트'를 실행시켜서 이든이가 어린이집에서 뭐 하고 놀았는지 뭐를 배웠는지 확인해 본답니다. 저희 부부는 서로 다른 회사를 다니고 일하는 시간에는 바쁘지만~ 이든이의 알림장이 올라왔을 때 만큼은 이든이의 사진과 일과를 보고 얘기를 나눈답니다.
알림장이 올라오는 3~4시경 만큼은...일하며 받은 스트레스를 이든이의 사진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이랍니다.ㅋㅋㅋ 진짜...'키즈노트' 너무 좋아요!
없었으면 어쩔뻔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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