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만보는 탑 공략집 저자 : 쾌조 출판 : JC미디어 종말의 문이 열리며 게임은 시작되었다. [공략집이 전송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등반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현판소설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무만하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입니다. 먼치킨 소설이기는 하지만 등반물을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세상은 괴물이 나타나 재난 경보 문자가 익숙한 세상에서 호영은 괴물을 만나 본 입장에서 괴물이 나타난 상황에서는 그냥 하늘에 비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괴물이 배부른 상태 이기를 호영은 어제 산에서 만난 은빛의 고블린을 만났고 고블린은 피를 뚝뚝 흘리고 있었는데 등에는 총알이 아홉 발이나 박힌 상태였고 배가 부른 것을 보니 암놈이 틀림없었습니다.
고블린은 호영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애원했고 결국 호영은 떨리는 손으로 괴물 등에 박힌 총알들을 나뭇 가지를 이용해 빼 주었습니다. 그 대가로 고블린에게 왠 씨앗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집 화분에 싶었는데 씨를 심은 건...
#
각성자
#
나만보는탑공략집
#
등반
#
시스템
#
종말
#
튜토리얼
원문 링크 : 등반물 현판소설 - 나만보는 탑 공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