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자라서 필드의 악마가 됩니다. 1 저자 강로이 출판 JC미디어 발매 2021.12.09. 제목 : 아이는 자라서 필드의 악마가 됩니다 저자 : 강로이 출판 : JC미디어 축구의 신이 될 뻔한 유리몸 중의 유리몸. 4.3kg 우량아로 환생하다.
킴 해리슨은 한국계 영국인으로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뇌종양 말기로 수술도 불가능해 항암 치료를 받았건만 결국 전신마비 신세가 됩니다.
킴 해리슨은 발롱도르를 타는게 꿈이었습니다. 한때 해리슨은 발롱도르에 근접하기도 했습니다.
라울곤잘레스, 지네딘 지단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자신의 친구이자 에이전트인 러셀, 자주 입씨름을 벌이다 친해진 기자인 그렉 스토브가 해리슨의 신체가 받쳐줬더라면 최고가 될 수 있었을거라 이야기 합니다.
해리슨의 몸뚱이는 천재성을 뒷받침해주지 못했고 과격한 플레이 스타일에 무릎 연골은 걷잡을 수 없게 닳았습니다. 10년동언 38번의 다리 부상을 유발했고 경기력이 올라오려고 하면 부상을 당해 출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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