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신의 실수로 축구천재 저자 : 난길 출판 : 제이드 아, 실수했다! 감각이랑 체력을 한 스푼만 넣는다는 게.
두 번이나 넣었네? 고아로 자라 불행하게만 살다 요즘 소설에도 안 나올 클리셰로 죽었다.
그리고 죽기 전의 불행한 삶이 신의 실수라고 한다. "그래서 다시 살려주려고."
그런데 신이라는 이 작자... 또 실수했다.
진성은 어릴때 축구 천재로 방송에 나왔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큰아버지가 부모님의 사망 보험금만 가지고 진성을 보육원에 버렸습니다. 진성은 보육원의 공터를 직접 정리하고 축구연습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육원 동생을 덮치는 트럭을 보고 동생을 구하고 트럭에 치이게 됩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니 신이라는 존재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신은 진성에게 축구 감각과 체력을 주며 실수했다면서 더 넣어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현실에서 깨어난 진성은 키와 몸이 엄청 좋아져 있었고 주변사람들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공터에서 축구를 연습하는데 공이 자신의 발에 붙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