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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소설 리뷰 100년 수련한 축구선수 AC밀란 맨유

 스포츠소설 리뷰 100년 수련한 축구선수 AC밀란 맨유

스포츠소설 리뷰 100년 수련한 축구선수 AC밀란 맨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100년을 수련했다. 자그마치 100년.

이젠 그 수련의 성과를 세상에 내보일 시간이 되었다. 백도훈은 아버지와 함께 등산을 갔다가 핸드폰을 떨어뜨려 주우려다 굴러 떨어져 들어오게 된 동굴 동굴 안에는 노인이 있었는데 축구도사라고 합니다.

도훈은 나가는 곳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노인은 100년동안 수련을 하면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 100년은 세상의 10분정도라고 합니다.

백도훈 17살이였고 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노인을 스승으로 모시고 100년동안 축구를 배우는데 무술을 배우듯이 축구를 배웁니다.

그리고 100년을 채우고 스승님이 등선을 하면서 도훈도 현실로 돌아 옵니다. 도훈은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는 나이키 찬스에 참가하고 경기도 지역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으로 진출합니다.

예선을 통과한 상위권 중 유일하게 축구경력이 없습니다. 결국 한국 최후 2인에 뽑히게 됩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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