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설비 미비…KT·LGU+ 고주파수 박탈 확정 SKT 유예 5G 요금제는? '사상 초유' 5G 주파수 할당 취소에도 지하철 와이파이는 살아남아 정부가 KT와 LG유플러스의 5세대 이동통신(5G) 28기가헤르츠() 주파수 할당을 취소했지만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은 운영 기간을 유지하기로 했다.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이 차질을 vodo.kr 정부가 KT와 LG유플러스의 5세대 이동통신(5G) 28기가헤르츠() 주파수 할당을 취소 SK텔레콤의 이용기간을 6개월 단축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은 운영 기간을 유지하기로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이 차질을 빚어 국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하는 의도다.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국장은 지난 23일 5G 28 주파수 할당 조건 이행점검에 따른 최종 처분 결과 브리핑에서 "할당 취소 처분으로 KT, LG유플러스의 28 대역 사용은 중단된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구축이 완료된 28를 백홀로 활용하는 지하철 와이파이에 대해서는 예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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