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촌구석 목장에서 힐링합니다 저자 : 진키 출판 : Ardeo 촌구석에 박혀 살던 내게 귀여운 녀석들이 찾아왔다. 진석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태백에 계시던 할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그런데 할머니 마저 돌아가셨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다시 태백으로 돌아온 진석은 할머니가 키우던 고양이 랑이와 함께 살아갑니다.
태백은 강원도에서 터진 A급 게이트로 진석의 할머니는 A급 게이트의 영향권 내에 살고 계셨습니다. 진석은 히키코모리 스타일에 대인기피증으로 보일듯한 성격이었습니다.
장례식에 고양이를 데리고 갔다 다시 태백으로 돌아왔습니다. 진석은 유독 동물들이 잘 따랐고 돌아온 태백집 숲에서 몬스터 늑대가 나타났고 랑이가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진석은 부상입은 늑대에게 말을 걸며 돌아갈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데 그때 각성했다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진석이 각성한 능력은 몬스터와 소통 할 수있는 능력이였고 집에 있던 고양이 랑이가 사신수 백호라는 것을 알게되고 집 주위 숲은 백호의 영역이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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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힐링 헌터 현판소설 - 촌구석 목장에서 힐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