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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소설 - 총에 맞았더니 먼치킨이 되었다 [평행차원, 마법사, 유물]

 현판소설 - 총에 맞았더니 먼치킨이 되었다 [평행차원, 마법사, 유물]

제목 : 총에 맞았더니 먼치킨이 되었다 저자 : 황규영 출판 : 글쓰는 사람들 21세기 현대 지구에서 나 혼자만 마법사가 되었다. 나만 마법을 쓸 수 있다는 건, 정말 개꿀이다.

그런데, 세상에 나쁜 놈이 너무 많다? 성재와 가은은 무인도에 조난되었습니다.

두사람은 식량을 자급자족하며 있었습니다. 성재와 가은은 여행중 배가 침몰하면서 무인도에 조난되었습니다.

그러다 지나가던 배가 보여 손을 흔드는데... 성재가 자신들이 탄 배를 공격했던 해적이라고 가은에게 숨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해적들은 총을 쏘는데 가은은 총에 맞고 쓰러집니다. 그리고 성재도 총에 맞게 되는데 그 순간 평행차원의 자신의 기억으로 마법을 익히게 됩니다.

평행세계의 신성재가 가지고 있던 기억 복제용 유니크 아이템이 깨지면서 현재 신성재가 그 혜택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마법으로 시간을 돌리고 자신의 상처를 치료하고 해적선을 파괴합니다.

그리고 가은을 치료하는데... 가은은 성재가 마법을 쓰는 것을 봤고 성재는 자신이...

# 고미술품 # 마법사 # 먼치킨 # 복원 # 유물 # 총에맞았더니먼치킨이되었다 # 평행세계 # 현판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