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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물 현판 소설 - 귀환 첫날 마기 9999999의 흑마법사가 되었다[귀환, 가족, 흑마법사]

 헌터물 현판 소설 - 귀환 첫날 마기 9999999의 흑마법사가 되었다[귀환, 가족, 흑마법사]

제목 : 귀환 첫날 마기 9999999의 흑마법사가 되었다 저자 : 초씽 출판 : 텐서클 어비스의 군주를 죽이고 나도 죽었다. 멸렬한 400년 이상의 삶에 드디어 종지부를 찍나 싶었더니, 한국으로 돌아왔다!

천유신은 교통사고를 당했고 어비스에서 깨어납니다. 그리고 어비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점점 강해져 마왕들을 사냥합니다.

그리고 가장 강한 마왕인 마르카스를 죽이고 자신도 죽어갑니다. '죽을 때가 온 건가.'

하지만 유신은 두렵지는 않았습니다. 자신 역시 이제는 쉬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동기화되었습니다.] 라는 소리에 병실에서 깨어납니다.

가장 처음 반긴 것은 하얀 천장이었다. 그 다음은 코와 입을 뒤덮은 차가운 플라스틱 감촉이었다.

어비스에서 마르카스를 죽이고 자신도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간호사는 "병원이에요.

병원. 5년만에 깨어나셨다고요. 아!

참 내 정신좀 봐. 잠시만 기다리세요.

담당 선생님 모셔올게요." 라고 말합니다.

의사는 '믿을 수가 없군.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