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룰 이야기는 해외 비상장주식 투자사기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최근 금융감독원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우언회 SEC가 미국 비상장법인 주식 투자를 미끼로 2천만달러 한화로 250억원 규모의 사기 행각을 벌인 한국인을 적발한 것과 관련하여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월10일 금감원에 따르면 SEC는 미국 장외거래시장 OTC에서 거래되는 "아메리트러스트[SmeriTruat]와 이모씨 등을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2019년부터 아메리트러스트의 주식이 미국에 상장될 것처럼 한국 투자자들을 속인 뒤 2천만달러 이상을 유치하고, 이를 개인적으로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고, SEC는 이씨가 주식투자자를 모집하기 위해 중간모집책을 동원해 수차례 한국 내에서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뉴욕증권시장 또는 나스닥에 정식 상장될 경우 막대한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허위 과장된 정보로 투자자들을 유인했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금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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