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 종일 코인 차트만 쳐다보고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그게 누구라고요?
바로 저에요. 프로페셔널해 보이죠?
돈 벌 때는 프로페셔널 전문 개인 투자자 고양이가 되는데요. 돈 잃어버릴 땐 그냥 백수 고양이 투자자일 뿐이에요.
이 말이 요즘 머리 속에 맴돌아요. "크립토 커런시 트레이더 입니다."
"응 백수시고." 근데요.
원래 평생 직장이란건 없는거에요. 백수로 태어나서 백수로 죽는 거.
그게 인생 아니겠어요. 잠깐 어디에 소속 되기도 하지만, 그 소속된 집단이 나의 정체성의 전부는 아니란 말이죠.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도 사라지는 마당이에요.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백수로... 아니면 1인 기업이나 주변 사람들과 협력해서 잘 먹고 사는 법을 찾아야 해요.
어쩌면 코인 투자도 일시적인 직장일지 몰라요. 하지만 저는 여기에 진심과 전력을 다해서 투자를 하고 있단 말이죠.
잠깐 스쳐가는 인연이라도, 거기에 정성을 쏟고 싶다는 말이에요. 잡설이 길었어요.
저랑은 반대되는 인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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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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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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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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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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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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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하는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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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인을 사놓고 쳐다보지도 않는 고양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