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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소고기집 소통애에서 양념소갈비살 즐기기

 창동소고기집 소통애에서 양념소갈비살 즐기기

오늘은 창동소고기집에서 그동안 먹고 싶었던 양념소갈비살을 먹고 왔는데요! 최근 힘든 일이 많았던 터라 저랑 정말 친한 지인이 고기 사준다고 불러서 냉큼 달려갔다 왔어요~ 이 자리를 비롯해 다시 한번 정말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네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 다음엔 남자친구랑 다녀와볼게(?)" 농담이고 사실 한풀이하러 갔던 건데, 맛있게 먹느라 얘기 1도 못했던 이날ㅋㅋㅋ 생생한 후기 담아왔어요.

먼저 저희 눈에 제일 먼저 띄었던 첫 번째 소통애 여기서 의문이 드실 수 있어요! 으잉?

첫 번째?? 네!!!

간판 잘 보시면 [창동 직영점]이라고 보이시죠? 바로 옆 옆 가게에 본점이 있어요!

본점에 들어와서 사진 찍고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주방에서 이모님이 뛰어오시더니 "죄송합니다! 옆에 직영점이 있어서요.

거기로 방문해 주시겠어요?" 하셔서 ???????

하고 옆 가게로 갔어요 ㅋㅋㅋ 그래도 밖에까지 나와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네~하고 들어갔는데 한자리 빼고 만석.. 가게 내부는 비슷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