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미주알고주알 글임 정보성 별로없을듯 나는 브랜드없는 개인편의점에서 알바했었음 애매한 시간대에 해서 돈도 안되고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좆같았음 애초에 최저시급 안되는 곳은 알아보지도 말았어야하는데 너무 어려서 그냥 했던듯 다행히 매니저가 착했음 근데 점주가 레알 욕심쟁이 스쿠르지같은 타입이라 적은 돈으로 알바생과 매니저를 착취하는 그야말로 놀부뺨치는 새끼였음 여튼 최저시급도 안주는 주제에 월급은 제때챙겨준다고 생색은 오지게 내는 새끼였음 식사는 어떻게 했냐면 식대를 돈으로 받기 or 그 금액에 맞춰서 매장에 있는거 먹기 이렇게 있었는데 난 그냥 도시락 싸가고 식대는..........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편의점 알바 후기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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