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미국 지도에서도 한눈에 보이는 파란점유타주의 솔트 레이크!보시는 것처럼 진짜 섬은 아니지만튀어나온 만을 방파제 도로로 연결하여 유타주의 수도인 솔트레이크 도시에서 1시간이면 갈수 있는 곳이었어요~ 그 솔트 레이크 호수가 있는앤탈롭 아일랜드 주립공원에 도착한 그날!
대낮에 온도가 딱 100도 (체감 온도 섭씨 40도쯤)까지 올라갔었어요. 입장료차 한대당 $15 ( 주립공원은 국립공원 카드로 입장불가, 따로 입장료 지불하셔야 합니다 ㅠㅠ )운영시간 11월-4월: 오전 7-저녁 7시3월-10월: 오전 6시 - 밤 10시 그래도 우리는 태양아래 걷고 또 걸었답니다~소금물에 발이라도 담그고 가야한다며!
정말 찌는 듯한 태양 아래서발이 푹..........
Great Salt Lake in Utah | 40도 태양아래서 솔트레이크 체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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