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에서 한시간 북쪽으로 떨어진 작은 바닷가 마을 오션사이드.이름 그대로 바다와 어울리는 부둣가, 항구, 해변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휴양지였어요. Oceanside Pier오전에 흐린 날씨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맑아지는게피어에서 가장 잘 보이더라고요 ㅎㅎ파도타기하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구경하는것도 잼났어요~Oceanside Pier Beach모래사장으로 내려가는 길,반가운 기찻길아침이라 날씨는 흐리지만바다가 보이니 기분이 상쾌!
잔잔한 파도가 쉼 없이 밀려와서핑에 좋은가봐요^^해변의 야경..피어가 반짝이네요사람들은 밤 9시가 넘어도 떠날줄 모르더라고요우리는 먼저 자러 간다~ 안녕! 내일은 Oceanside 마을에 항구해변 포스팅합..........
San Diego 주변 여행 4 | Oceanside Pier 펠리컨&파도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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